마음 쉼 안내
라벤더 꽃다발 그림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몬스테라 잎 화분 그림

합정동 디톡스 마사지 — 근육이 자주 굳는 분을 위한 쉼

머무시는 곳만 적어 주시면 합정동 안 어디든 가서 전신을 천천히 돌봐 드려요.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코스와 길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은행잎 세 장 그림

이용 시간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60분으로 가볍게 시작해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다음번엔 더 긴 시간으로 잡아 보셔도 괜찮아요. 약속 없는 오전에 관리를 받으시면 그날 하루를 한결 천천히 시작하실 수 있어요.

정신없는 낮보다는 볼일을 끝낸 뒤가 편히 쉬어 가시기에 훨씬 알맞아요. 보통 식사를 막 마친 직후보다 조금 지난 뒤가 받으시기에 더 수월할 거예요.

이 근처에서 종일 정신없이 보냈다면 그런 날엔 하루가 저물 무렵 누워 받으시는 게 좋아요.

물뿌리개 그림

합정동 이런 분께 추천

쉬어 가고 싶은 날

이동이 잦은 외근 일을 하는 분께는 한 번씩 잠깐 멈추고 그저 누워 지내는 느긋한 휴식이 어울려요. 천 피스 퍼즐을 맞추는 분께는 이따금 사뭇 다른 재미로 편히 받는 이 시간을 권하고 싶어요. 근육이 자주 굳는 분이라면 철마다 한 번씩 가만히 등을 대고 쉬는 날을 달력에 적어 두세요.

천장을 바라보며 멍하니 있고 싶은 분이라면 언제 받든 관리 내내 어색해하지 말고 바라는 대로 계셔도 좋아요.

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

합정동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

합정동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돌돌 말아 쌓은 수건 세 개 그림얼굴 롤러 하나 그림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반짝임 표시 세 개 그림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요청하기가 쑥스러우시다면 「여기 조금 더」처럼 편하게 던져 주셔도 담당 관리사가 바로 알아듣고 맞춰요. 이 근처에서 함께하는 관리사도 똑같이 처음 인사를 나누고 몸 상태부터 천천히 여쭤봐요.

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받고 난 다음

끝나고도 느긋하게

관리가 끝난 뒤의 노곤함을 기회 삼아 그날 저녁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셔도 괜찮아요. 관리 뒤에는 팔다리가 느슨하게 느껴지기도 하니 힘이 드는 일은 잠시 뒤로 두세요. 관리 뒤엔 방금 받은 손길을 가만히 떠올리며 한동안 누워 계세요.

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전신 케어 안내

전신을 천천히

디톡스 마사지는 보통 하루가 묵직했던 날 조용히 쉬어 가려고 받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많이 쓰여요.

부르는 말이 달라도 온몸을 두루 살피는 건 같고 손길의 세기는 오늘 컨디션에 따라 하나씩 잡아 가요. 낱말만 봐서는 디톡스 마사지가 어떤 쉼인지 헷갈리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가볍게 물어봐 주세요.

세 코스 다 오일을 함께 써서 이어 가고, 얼마나 바를지는 말씀대로 맞춰요.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두고, 수건은 넉넉히 챙겨 가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이 근처에서 마음이 분주한 날일수록 어디 들르기보다 머무시는 자리에서 쉬시는 게 한결 수월하실 거예요.

처음 뵙는 자리라도 서먹하지 않게 세기부터 하나씩 여쭤 가며 온몸을 살펴요.

물방울 하나 그림

합정동 받으실 곳

계신 곳에서 그대로

예를 들어 원룸, 호텔, 아파트, 빌라나 모텔에 머무셔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앞에 든 곳이 아니어도 머무는 곳이면 어디든 상관없으니 편하게 알려 주세요.

무엇보다 내 공간이 편하다는 분께 찾아가는 관리가 제격이에요. 익숙한 창과 커튼을 눈에 담으며 누워 있으면 낯선 손길이어도 한결 덜 어색해요.

수면 안대 그림

합정동 받는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처음 물어보실 때 「어깨부터 시작해 주실래요?」 같은 부탁도 같이 남겨 주시면 빠짐없이 맞춰 드려요.
  2. 계신 곳을 말씀해 주시면 그 방을 굳이 정리하지 않고 평소대로 두셔도 괜찮아요.
  3. 그사이에는 조용히 계시면 되고, 정한 때가 다가오면 맡는 관리사가 머무시는 곳으로 향해요.
  4. 먼저 바라는 세기를 짧게 여쭤본 뒤 몸 전체를 부드럽게 돌보며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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