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하는 때
쉬어 가고 싶은 날
바디 경락는 얼굴보다 등과 팔다리에서 몸의 줄기를 따라 꾹꾹 눌러 가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쓰여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순서와 속도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그때그때 잡아 가요.
낱말만 봐서는 바디 경락이 어떤 쉼인지 헷갈리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친구와 오래 통화하는 분께는 거기에 더해 이따금 애쓰지 않고 가만히 누운 시간도 좋아요.
산에 다녀온 날에도 온몸을 편히 맡기고 쉬어 가셔도 괜찮아요. 무엇보다 고요한 시간을 좋아하는 분께도 말없이 펼쳐지는 이 관리가 잘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