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쉼 안내
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비눗방울 세 개 그림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

하남 앞서 받은 손님 이야기

누우실 곳만 남겨 주시면 하남 어디라도 찾아가서 몸을 천천히 살펴 드려요. 평일과 주말을 따로 따지지 않고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생각나실 때 가볍게 알려 주세요.

허브티 유리컵 그림

하남 받는 순서

하남 ·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어떻게 물어볼지 망설여진다면 버튼을 누르고 궁금한 것 하나만 적어 주셔도 나머지는 천천히 여쭤보며 정해요.
  2. 받으실 곳을 적어 주시면 그곳을 따로 꾸미지 않고 평소대로 두셔도 괜찮아요.
  3. 기다리시는 동안은 따로 움직이실 필요가 없으니 편한 차림으로 계시면 약속한 때에 맞춰 맡은 관리사가 찾아가요.
  4. 시작은 살살 들어가고, 도중에 바라시는 대로 조절해요.
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하남 받아 보신 분들 후기

하남 ·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둥근 쿠션 두 개 그림

하남 담당 관리사

하남 · 처음 만나도 편하게

도착 전 미리 문자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오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리고,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관리사가 와요.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면 관리사가 천천히 숨 쉬시도록 부드럽게 일러 드리고 세기를 덜어요.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힘의 정도는 관리사 마음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좋다고 하시는 선에서 맞춰요.

접시 위 굵은 초 그림

하남 자주 묻는 질문

하남 · 많이 물어보시는 것

압이 걱정돼요?
첫 손길은 살살 가져가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바꾸니, 「오일은 아껴서 써 주실래요?」 같은 부탁도 부담 없이 꺼내셔도 돼요.
챙길 게 있나요?
굳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으니 받으실 날엔 입던 옷 그대로 부담 없이 쉬고 계시면 돼요.
졸아도 되나요?
깜빡 주무셔도 괜찮고 편하게 쉬고 계시면 마칠 무렵 살며시 깨워 드릴게요.
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하남 이런 분께 추천

하남 · 하루가 길었다면

오일 가운데엔 무향 오일과 호호바 오일이 있고, 여기에 아로마 오일도 같이 써요. 바르는 양은 받으시는 동안 바라시는 만큼 조절해 드리니 가볍게 알려 주세요.

미리 준비하실 건 없고, 쓰실 타월을 챙기고, 시트는 미리 펴 드려요. 화분에 물을 챙겨 주는 분께도 따로 나서지 않고 평소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누리는 이 관리가 잘 맞아요.

하남에서 퇴근하고 곧장 쉬고 싶은 밤엔 어디 들르지 않고 지내시는 곳에서 쉬어 가세요.

하남 이곳저곳을 하루 종일 걸어 다닌 날엔 발끝까지 느긋하게 다독이는 이런 쉼이 반가울 거예요. 고속도로 운전으로 채운 하루엔 더 움직일 것 없이 지내시는 곳에서 그대로 등을 대고 받아 보세요. 산에 다녀온 날에도 온몸을 편히 쭉 펴고 쉬어 가셔도 괜찮아요.

둥근 유리 향수병 모양 오일병 그림

하남 코스 안내

하남 ·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하남 받는 곳 안내

하남 · 익숙한 자리에서

가령 펜션, 원룸, 호텔, 사무실이나 아파트에 계셔도 그 자리에서 누우시면 돼요. 하남 안에서라면 다른 곳에 계셔도 부담 없이 말씀해 주시면 그곳으로 찾아가요. 끝난 뒤 옷을 챙겨 입고 돌아갈 일이 없다는 게 이 방식의 반가운 점이에요.

가게에선 옷을 갈아입느라 정신없지만, 계신 곳에선 그런 수고가 덜해요.

끝나고 밖으로 나갈 길을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 바로 누워 쉬셔도 돼요. 익숙한 창밖 소리를 배경 삼아 쉬다 보면 집이라는 게 새삼 느껴지기도 해요. 낯선 곳에서보다 남의 눈을 살필 일이 적어 느긋하게 쉼에 집중하실 수 있어요.

무엇보다 내 자리가 편하다는 분들께 이 방식이 잘 맞아요.

괄사 하나 그림

하남 지키는 약속

하남 · 이런 일은 없어요

  • 말씀 없이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먼저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하나의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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