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기까지 네 단계
순서대로 안내해요
- 처음 물어보실 때 「팔은 살짝만 해 주세요」 같은 부탁도 같이 남겨 주시면 빠짐없이 챙겨 둬요.
- 용인 안이라면 머무시는 곳만 말씀해 주시면 다음 일은 저희가 정해요.
- 그동안은 따로 하실 일이 없으니 느긋하게 쉬고 계시면 정한 때에 맞춰 담당 관리사가 찾아가요.
- 시작하기 전에 바라는 세기가 어떤지 가볍게 들어 보고 약한 세기로 부드럽게 시작해 드려요.





굳은 몸을 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용인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바라시는 날짜와 때를 짧게 알려 주시면 그날 일정을 챙겨 보고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게요.

편하게 물어보세요
혹시 적어 주신 내용이 짧더라도 모자란 부분은 저희 쪽에서 다시 여쭤볼게요. 번거롭게 할까 주저하지 마시고 궁금한 건 생각날 때 문자 한 통으로 알려 주세요.
이 페이지의 문의 버튼을 눌러 주시면 금방 글을 남기실 수 있으니 마음 편히 시작해 보세요. 무슨 요일이 좋으신지 대략이라도 알려 주시면 약속 잡기가 한결 쉬워져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아로마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 스웨디시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일본식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그대로 쉬어 가세요
마친 다음엔 오늘 받은 손길을 조용히 되새기며 한동안 누워 계세요.
끝나자마자 이 근처를 서둘러 누비기보다 어깨와 등을 조금 더 쉬게 두는 편이 나아요. 이 근처에서의 하루가 끝나고 쉼까지 마치셨다면, 이제는 푹 쉬어 가세요.
마친 뒤에는 쌓아 둔 일을 한꺼번에 하기보다 급한 것만 마치고 나머지는 내일로 미루셔도 돼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경력 있는 관리사가 오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와요.
맨 처음은 불편한 곳을 차분히 살피는 짧은 대화로 열려요. 담당 관리사는 불편한 곳을 살핀 뒤에도 중간중간 편하신지 짧게 챙겨요.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스웨디시 추천는 오일로 몸을 길게 쓸어 주는 관리를 처음 알아보실 때 많이들 권하는 곳을 모아 두려고 많이 검색하는 말이에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그날그날 세기와 순서가 제법 달라질 수 있어서 먼저 바라는 점을 여쭤봐요.
이름만 보고는 스웨디시 추천이 어떻게 받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으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가볍게 알려 주세요.
필요한 수건도 가져가고,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해요. 시트는 먼저 펴 드리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쓰고,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어요.
마음이 바쁜 날에도 눈 감고 부드러운 손에 몸을 맡기다 보면 한동안은 숨 돌리실 수 있어요.
오늘 하루도 바쁘셨다면, 계신 자리에서 전신을 쉬게 하는 틈을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스웨디시 추천을 살펴보던 참이라면, 저희는 몸 전체를 고루 살피는 쉼을 드려요. 이곳에서는 거창한 무엇보다 누워서 몸을 맡기는 시간을 만드는 데 정성을 들여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순서대로 안내해요

몸이 무거운 날에
오일 가운데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이 들어 있고 여기에 호호바 오일도 함께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걱정되시면 미리 물어봐 주세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골고루 펴 바르고, 조금 줄이고 싶으시면 언제든 일러 주세요. 가벼운 손길이 편하신지 혹은 단단한 세기가 맞으신지 처음에 확인하고 맞춰요.
따뜻한 물에 잠긴 듯 편안한 기분으로 누워 계실 수 있게 힘과 빠르기를 살펴 드려요. 편하게 눈을 감고 누워 계시는 동안 쥐고 있던 힘을 천천히 놓아 보세요. 눈에 보이는 결과를 약속하기보다 가만히 기대어 쉬어 가는 시간을 지켜 드리는 게 먼저예요.